지난해 이어 2회째 진행, 11개 대학 28개 연구실로 대폭 확대
LG전자가 4일 오후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 11개 대학 28개 이공계 연구실의 교수 및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130여 명을 초청, 이들이 수행한 연구개발 성과를 시연하는 'LG-University Tech Fair'를 열었다. 사진은 연세대 대학원생(왼쪽)이 LG전자 CTO 안승권 사장(오른쪽)에게 3D Video Processing 관련 시연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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