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연복 맞대결, 승자는?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1.16 21:26  수정 2015.11.16 11:13
샘 킴과 이연복이 김풍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JTBC

샘 킴과 이연복이 김풍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김풍은 '본인이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장르의 요리'를 주문했다. 이에 '김풍의 소울메이트' 샘 킴과 '김풍의 스승' 이연복이 맞대결을 벌였다.

대결에 앞서 샘 킴과 이연복은 "이날 만큼은 본인의 특기인 이탈리안과 중식을 버리고 대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요리 대결에서 두 사람은 본인의 주 장르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요리를 하면서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요리 중간중간 습관적인 행동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요리를 맛 본 김풍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 된다"며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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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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