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 교육의 실종 원인과 해법 좌담회>2007부터 실종
대신 사회불평등 강조 "의도적으로 법치 부정하는 교육"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데일리안 사무실에서 조형곤 21세기미래교육연합 대표, 박주희 바른사회시민회의 사회실장, 전동욱 변호사가 참석한 가운데 ‘준법 교육의 실종 원인과 해법 좌담회’가 개최됐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조형곤 21세기미래교육연합 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전동욱 변호사.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주희 바른사회시민회의 사회실장.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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