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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휴가 나왔다...김제 집에서 투신


입력 2016.01.02 13:23 수정 2016.01.02 13:24        스팟뉴스팀

집안 문제로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21) 일병이 휴가를 나왔다가 자택 창문에서 뛰어내렸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40분께 전북 김제시 교동 A 아파트 5층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 일병이 자택 창문에서 뛰어내렸다.

이 사고로 김 일병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군 복무 중인 김 일병은 연초 휴가를 나왔다가 외삼촌과 외삼촌의 친구와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김 일병은 외삼촌과 집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감정이 격해져 홧김에 자택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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