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조심스러웠던 김무성-이완구
끈끈한 '형님-동생' 김무성-유승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완구 전 총리가 원내대표를 재임하고 있는 가운데 당대표로 취임한 김무성 대표는 이 전 총리를 존중하는 듯한 자세로 큰 탈 없이 파트너십을 이룬 바 있다. 사진은 국무총리로 내정된 이완구 당시 원내대표가 지난해 1월 23일 오전 국회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예방해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김무성 대표는 취임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유승민 전 원내대표에게 '형님 리더십'을 선보였다. 사진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예정된 지난해 2월 16일 새누리당이 표결을 대비해 의원 전원의 총동원령을 내린 가운데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무성 대표와 대화를 마친 유승민 원내대표가 의원총회 시작을 알리는 수신호를 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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