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손흥민과 훈훈한 투샷…이 느낌 그대로 리우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7 14:25  수정 2016.01.27 14:25
류승우-손흥민 투샷. 레버쿠젠 트위터 캡처

2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류승우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팀 동료 손흥민과 함께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2014년 1월 레버쿠젠 트위터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류승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승우와 손흥민은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둘은 마치 형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손흥민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랜만에 휴일인 만큼 가족들과 친척들 다 같이 모이셔서 맛있는 음식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류승우는 카타르전에서 후반 3분 상대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재치 있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한국이 리우 올림픽 티켓을 따내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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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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