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서 "신북풍 공작? 중상모략으로 국민 분열 앞장서고 있어"
김무성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가 정치적 단결을 해도 부족한 시기에 야당에서 개성공단 폐쇄는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이자 신북풍 공작이라는 터무니 없는 중상모략으로 국민 분열에 앞장서고 있다"며 "한반도 안보 환경이 급변했는데도 자신들의 집권 시절 만든 대북 포용정책을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