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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7일 전국이 흐리고 비 내려


입력 2016.04.06 20:52 수정 2016.04.06 20:52        스팟뉴스팀

전국이 흐리고 비오다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

각 지역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이지만 오는 7일 목요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낮에 대부분 그쳐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강수확률은 60~90%며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자료사진)ⓒ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각 지역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이지만 오는 7일 목요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낮에 대부분 그쳐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강수확률은 60~90%며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제주도와 남해안, 서해 남부 해상에는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20mm 이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전날보다 낮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먼 바다와 남해 전 해상, 제주도 전 해상, 동해 먼 바다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은 0.5~2.5m 수준으로 예측됐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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