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에 도발' 로드FC 권아솔 "UFC진출해도 통할 듯"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8 00:36  수정 2016.04.18 00:08
로드FC 권아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화면 캡처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의 격투 실력이 화제다.

권아솔은 최근 최홍만에 도발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선수다. 이후 권아솔은 최홍만에 공개 사과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런 가운데 권아솔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스파링 상대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권아솔과 스파링한 정재형은 공포에 질렸다. 권아솔이 장난으로 배를 터치하자 정재형은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기도.

정재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권 선배가 공격 할 때 마다 약간 정신이 나가더라”며 “(상대를 치면) 내 주먹이 더 아프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아솔 펀치력 진짜 세네" "UFC진출해도 통할 듯" "격투 센스 대단한 것 같아. 천재인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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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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