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호 출범 후 더 심해진 계파 갈등
원외 당협위원장 "원외 인사들 목소리 더 반영하라"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를 위해 열린 '충청향우 친선의 밤' 행사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근 새누리당의 극심한 계파 갈등에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중앙당에서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아 민심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한다고 불만을 표했다. 사진은 지난 2013년 2월 6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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