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GK 노이어 "클론이 나타났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3 11:13  수정 2016.06.13 11:16
마누엘 노이어 피규어 ⓒ노이어 SNS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30, 바이에른 뮌헨)가 자신의 피규어를 소개해 화제다.

노이어는 지난 10일(한국시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새로운 클론이 나타났다"며 "이것들은 지금 Staramba에서 출시한 내 3D 캐릭터다"라고 소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노이어를 꼭 닮은 피규어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목구비와 헤어스타일이 정교하게 제작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노이어가 지키는 독일은 13일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유로2016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난적 우크라이나를 2-0으로 완파했다.

노이어가 전반에 실점과 다름없는 헤딩슛을 막아내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경기 후 독일대표팀 뢰브 감독도 공식 인터뷰에서 "노이어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독일은 C조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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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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