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빈 사무실서 40대 여성 시신 발견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20 20:44  수정 2016.09.20 20:45

20일 제주도에 위치한 빈 사무실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제주시 연동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A씨(43.여)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하러 간 업체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추석 전후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 파악을 위해 부검할 계획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