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명분 실리 모두 놓치고 더민주 책임정당 이미지 실종 "국민만 피해"
지난달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특별감찰관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인 특별감찰관석이 비어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물론 특별감찰관보를 비롯한 직원 전원이 모두 면직되면서 피감기관 직원이 단 한명도 출석하지 않았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중이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29일 국회 대표실에 눈을 감은채 누워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3일 자정 까지 이어진 국회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이 차수변경을 선언하자 의장석으로 몰려나와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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