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절친 공개 '라멜라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0 11:08  수정 2016.10.10 11:09
손흥민과 라멜라. ⓒ 라멜라 SNS

손흥민(24·토트넘)이 절친을 공개해 화제다.

손흥민은 지난 4일 아시아축구연맹(AFC)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영국 런던이 세계 최고의 도시라고 생각한다"면서 "전 소속팀 독일의 레버쿠젠은 작은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내 가족과 런던에서 생활하는 게 행복하다"면서 "단지 음식은 아직 적응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토트넘 절친들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케빈 빔머와 정말 친하다. 델레 알리, 에릭 다이어, 빅토르 완야마 등과 가깝게 지내고 있다. 그들 외에도 모두 친하고 내게 좋은 동료들"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손흥민이 이끄는 한국대표팀 11일 오후 11시 45분 이란 아자디 경기장에서 이란과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른다. 한국-이란전은 JTBC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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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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