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란전 주심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0 18:05  수정 2016.10.10 18:05
이란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대표팀.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한국과 이란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일본인 주심이 배정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45분(한국시각)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축구연맹(AFC)은 한국과 이란의 맞대결을 일본인 사토 류지 주심이 맡게 됐다고 밝혔다.

사토 주심은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안컵, AFC U-19 챔피언십, 2015 호주 아시안컵 등에서 주심을 봐온 경험이 있다.

한편, 한국은 이란을 상대로 역대 전적에서 9승7무12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테헤란에서는 2무4패로 단 1승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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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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