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즉각 부인에도 교체 적기여서 신빙성 높아
우 수석 거취와 상관없이 정국 경색은 계속될 듯
정가의 눈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교체설에 쏠려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우 수석 거취 문제에서 만큼은 ‘단호한’ 입장을 보여 온 만큼 우 수석 교체설이 경색 정국의 출구로 향하는 방향키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은 박 대통령이 2월 16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에 관한 연설을 위해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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