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도 '총리추천'도 복병 숨어 있어 진퇴양난
청와대 태도돌변에 촛불정국 주도권마저 흔들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야권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공조에 나섰지만 만시지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촛불행진 모습. (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야3당 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를 위한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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