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X박나래 '나혼자산다' 시청률 7.1%

김명신 기자

입력 2016.12.10 07:50  수정 2016.12.10 07:51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7.1%를 나타냈다. 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가 개그계 마초남 김준호와 대세 박나래의 호투에 힘 입어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7.1%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6.7%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다.

한편 이날 KBS2 '마음의 소리'가 첫 방송,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언니들의 슬램덩크' 마지막 시청률인 3.3%보다 2.4%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0%를 기록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