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아가야 한다" "독해지자" "냄비 아닌 뚝배기 돼야" 불타오른 촛불
야권은 당원대회 열며 지지자 독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종로구 자하문로 청와대 100m 앞을 향해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서울 청운동 청와대 100m 앞까지 행진을 한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종로구 자하문로 청와대 100m 앞을 향해 행진을 하며 경찰버스에 박 대통령을 풍자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첫 촛불집회가 열린 10일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7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0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국민의당 3차 당원보고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문대현 기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7차 촛불집회가 시작되기 전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문대현 기자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거리에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의 얼굴이 담긴 포스터가 시민들의 발에 짓밟히고 있다. ⓒ데일리안 문대현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