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3번째 미니앨범, 판매량 35만장 돌파 초읽기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27 09:45  수정 2016.12.30 18:55
트와이스가 1년 2개월 만에 63만 장의 음반을 팔아치웠다. ⓒ 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이 약 35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발표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26일 34만 7000여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 35만장 돌파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는 올해 걸그룹 최다 음반 판매량이다. 남자 아이돌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반 판매량에서 약세를 보이는 현실 속에서 트와이스의 이 같은 성과는 매우 이례적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20일 발표한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로 최근 10만장 판매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4월 25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로 18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데뷔 1년 2개월 만에 약 62만 7000여장의 총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새 음반 발표 때마다 음반 판매량이 급상승하고 있는 점은 트와이스의 성장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번 주 각 방송사의 연말 무대를 통해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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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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