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본 반기문…예상대로 '클래식', 의외의 '활동성'
"곤란한 질문은 NO!"…"잘 좀 부탁드립니다!"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공항철도를 이용 서울역에 도착해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사진공동취재단
대구에서 만난 60대 여성 2명은 "반기문은 친근감이 있고 정이 간다"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이곳에서 만난 또 다른 70대 여성은 반기문을 보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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