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주자들 '헌재 결정' 불복 시사…'법치주의' 훼손 우려
친박계도 '불복' 가능성…"국민들에게 정치 불신만 안길 것"
지난해 12월 3일 새벽 야3당 탄핵추진단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국민의당 김관영,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오른쪽)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6차 촛불집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특검 연장을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근혜 탄핵심판 16차 변론기일 공개변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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