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동자가 잘사는 세상이 모두가 행복한 대민"
이재명 "우리는 노동의 주체이고 존중 받아야 할 이나라의 국민"
유승민 "대통령이 되면 5년 동안 비정규직 해결을 위해 임기 바치겠다"
심상정 "고통과 아픔을 같이 하고 노동정권 수립할 수 있는 사람은 저 뿐"
제126회 세계 노동절을 맞은 작년 5월 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한국노총 소속 노동자들이 '5.1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 16일 오전 마포구 신한류플러스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전국 지역맘카페 회원들과의 만남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탄핵 이후 상황에 대한 정견발표를 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직 파면 선고를 내린 지난 10일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박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지난 1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중소상공인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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