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 단일화 명분으로 인적 청산 마무리 기대
수개월째 계속된 인신공격에 지쳐…묏자리 분양 전언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원장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다 끝났다. 당을 추슬러서 대통령 후보를 냈으면 비대위원장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더 이상 할 게 뭐가 있나라고 반문하며 대통령 후보 선출 전당대회 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한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인사를 나누고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1월 10일 당시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서청원 의원이 공개발언을 통해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을 신랄하게 비판한 뒤 인 비대위원장 엎을 스쳐 지나가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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