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STAR]UFC 챔피언 코미어, 약혼녀와 곧 결혼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37·미국)가 약혼녀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 코미어는 지난 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아름다운 살리나, 행복한 생일을 빌고 싶다. 삶의 의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 생략)"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코미어와 약혼녀 살리나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은 슬하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법적으로 부부는 아니지만 곧 결혼할 사이다.
코미어의 약혼녀 살리나는 온화한 인상과 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코미어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키뱅크센터에서 열리는 UFC 210에서 라이트 헤비급 랭킹 1위 앤서니 존슨(32·미국)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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