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백화점·대형마트·병원…신속 초동대처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테러·화재·침수·폭설·붕괴·가스누출·지진 등 각 위기상황 맞춤형 조치
최근 전동차 화재사고, 공사장 안전사고부터 수백명의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재난사고까지 사회 전반에 걸쳐 크고 작은 재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간 스스로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두 팔 걷고 나섰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최근 전동차 화재사고, 공사장 안전사고부터 수백명의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재난사고까지 사회 전반에 걸쳐 크고 작은 재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간 스스로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두 팔 걷고 나섰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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