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측 "기권 결정 후 북한에 사후 통보"…당시 기록 공개
송민순 "표결 직전까지 문 관여…북 메시지 뒤 최종 결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빙하는 움직인다' 회고록을 펴낸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한대학원대학교로 출근하고 있다. 회고록에는 노무현 정부 당시 비서실장이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 2007년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북한의 의견을 물은 뒤 기권 입장을 정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것처럼 묘사돼 논란을 빚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중앙선관위 주최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왼쪽부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스탠딩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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