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세론' 속에 반대세력 겁박하는 오만 드러나
대한민국은 국민을 편가르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제127주년 세계노동절인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대선승리-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식'에서 김주영 위원장과 협약서에 서명한뒤 웃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가진 유세에서 시민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고 있다. ⓒ데일리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열린 군 장병 부모 등과의 군장병 복지정책 간담회를 마친뒤 인근 공원에서 예정된 부재자 투표 독려 캠페인을 위해 풍선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