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대선 생중계 준비 마쳐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와 김무성, 주호영, 정병국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4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대선 승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대선을 하루 앞둔 8일 유승민 바른정당 캠프는 오전엔 잠시 붐볐으나 전반적으로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결전의 날을 준비했다.ⓒ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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