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 대표 이완 작가, '더 프레임’을 통한 예술 영상작품 선봬
삼성전자는 오는 13일(현지시간)부터 11월26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제 57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해 한국관, 공식프레스룸,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 200여 명이 참석하는 만찬장 등에 ‘더 프레임(The Frame)’ 15대를 전시한다. 사진은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카운터밸런스’에서 한국관 대표 이완 작가가 삼성전자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활용한 영상 작품 ‘메이드인(Made in)’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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