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과학고·외고·자사고 접수 앞두고 우왕좌왕
입시정문기관 "기준이 하나도 나온 게 없어 상담 곤란"
오는 7월경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발표되기 전까지 ‘수능 절대평가’ ‘고교학점제’ ‘외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등의 향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오는 7월경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발표되기 전까지 ‘수능 절대평가’ ‘고교학점제’ ‘외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등의 향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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