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구소-스탠포드대 아태연구소 '신 시대 한미동맹' 심포지엄
외교 전문가들 "한미 대북접근법에 차이…인식 공유하는 것 중요"
한국과 미국이 대북정책에서 엇박자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29~30일(현지시각) 예정된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대북접근법의 차이를 조율해나갈 토대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자료사진) ⓒ국회사진취재단
세종연구소와 미국 스탠포드대학 아태연구소(APARC)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신 시대의 한미동맹과 북핵문제'라는 제하의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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