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 반복한 조대엽, 5대 비리도 제대로 몰라
야당 측 "장관은 커녕 교수 자격도 없는 사람" 맹공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한국여론방송 사외이사 경력과 관련한 의원들의 거듭된 질타에 곤혹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이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의 한국여론방송 사외이사 경력과 관련해 질의하며 호통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의 고려대학교 교무회의 과정에서 발생한 학생들과의 고성과 막말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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