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나홀로·코드인사…‘보나코 인사”
이명박 땐 ‘고소영 인사’, 박근혜 땐 ‘수첩 인사’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담당하는 국회 교문위 염동렬 간사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오후 국회에서 가진 첫 시정연설인 '일자리 추경' 시정연설을 마친 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야당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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