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휩쓸고 간 후엔 나와도 소용 없을 것"
국당 "금주 초 결과 밝힐 터"…8월말 전대 연기론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제보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8일 오후 대전 중구 중앙대로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대전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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