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의석 만으로도 예결위·본회의 통과 가능
보수야당 빼고 일방처리 정치적 부담 막판 변수
여야 4당 정책위의장(왼쪽부터 이종구 바른정당 정책위의장, 이현재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용호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이 지난달 2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추경안 관련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