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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책임자' 이낙연 총리, 경찰청 치안상황실 방문해 민생치안 점검


입력 2017.07.08 00:01 수정 2017.07.07 22:26        박진여 기자

국민 생활 전반 치안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

이철성 경찰청장 비롯 경찰 고위 간부 참석 예정

'민생 최종책임자'를 자임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경찰청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민생치안을 점검한다.(자료사진) ⓒ국무조정실

국민 생활 전반 치안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
이철성 경찰청장 비롯 경찰 고위 간부 참석 예정


'민생 최종책임자'를 자임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경찰청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민생치안을 점검한다.

이낙연 총리는 토요일인 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본청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민생안전 치안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총리는 이날 △방범활동·교통관리 △가정폭력·아동학대 △형사활동 및 민생치안 등 국민 생활 전반의 치안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치안상황 점검을 마친 총리는 밤낮으로 24시간 근무 중인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는 이철성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고위 간부들도 함께 배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총리는 취임 이후 민생 현안별 전국 곳곳의 현장을 방문하며 '민생책임자'로서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가뭄 피해현장을 방문한 총리는 이후 AI(조류 인루엔자) 방역현장, 전통시장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다니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민생 최종책임자'를 자임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경찰청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민생치안을 점검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박진여 기자 (parkjinye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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