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본회의 무산…18일 마지막 본회의 개의도 ‘불투명’
'둘 다 반대' 야3당과 '하나도 포기 못해' 청와대간 접점 불가
11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송영무, 조대엽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야3당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인사를 나눈뒤 각각 자리에 앉고 있다. 왼족부터 김동철 국민의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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