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교체 때마다 되풀이…인사 실패시 '지지율' 급락
검찰·국세청 '사전검증' 뒤 국회 '자질·업무역량' 집중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질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의 주요 장관급 후보자로 인선됐던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왼쪽)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사생활 문제와 자질시비 등에 휘말리면서 결국 자진사퇴의 길을 걸었다. ⓒ데일리안
지난 11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송영무, 조대엽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야3당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된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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