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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부총리·한국교총…새 정부 국정철학 공유


입력 2017.07.24 14:28 수정 2017.07.24 14:29        이선민 기자

교육 현안 해결 위한 상호 적극 소통 약속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교육 현안 해결 위한 상호 적극 소통 약속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총리와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등이 참석해 새정부 교육정책에 대한 교원단체의 적극적인 동참과 소통·협력을 강화했다.

이들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다양하게 얽혀 있는 산적한 교육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상호 적극 소통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부총리는 오늘 한국교총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교직단체들과 열린 자세로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민 기자 (yeats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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