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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혁신선언문 발표 ‘지연’...‘서민경제’ 용어 격론


입력 2017.07.28 09:23 수정 2017.07.28 14:18        황정민 기자

오전 회의 재개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과 위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28일 오전 9시30분 발표 예정이던 혁신선언문 발표를 잠정 연기했다.

혁신위는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 혁신위 선언문 발표는 위원들 간 입장이 정리되지 않아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배포했다.

이날 새벽까지 선언문 발표를 위한 회의에선 ‘서민경제’라는 용어를 놓고 마지막까지 격론을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혁신위는 오전 10시에 회의를 재개해 선언문 조율을 마치고, 해당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황정민 기자 (jungm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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