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구상' 후속조치 차원 남북회담 제의에 북한은 '무반응'
한적 측 "급진전 없으면 성사 쉽지 않지만, 아직 가능성 있어"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015년 10월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남북 가족들이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별의 인사를 하고 있다. 최고령 상봉자인 구상연 할아버지와 북측의 두 딸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은 우리 정부가 이산가족 문제 등 인도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북적십자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1일에도 무반응으로 일관하면서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개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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