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핵심 수단 '원유 금수' 조치 빠져 북 태도변화 기대 어려워
북, 제재 명분 삼아 핵실험·재래식무기 동원 시위 등 도발 가능성
북한이 7월 28일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튿날(29일) 공개한 시험발사 장면. 노동신문 캡처.
2017년 4월 26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창설 85주년을 맞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군종 합동타격시위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공개한 당시 타격시위 장면. 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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