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박원순 시장 양보해야"…불거지는 '양보론'
"자리 놓고 거래 정치적 야합?…시민중심 생각 필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이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대결여부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이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대결여부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이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대결여부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