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공군기지서 이례적 합동회견…강력한 방위공약 재확인
"미국은 동맹국 방어할 수 있는 준비 태세가 돼 있다" 강조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등 미군 수뇌부들이 22일 오후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YTN 화면 캡처.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왼쪽)과 존 하이튼 미 전략사령관(오른쪽)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