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계, 불법 자금수수 혐의…검찰 수사망 올라
‘탈당권유’ 징계…원내대표 결과 따라 처리될 수도
지난 13일 자유한국당 내 친박계 의원들의 소집 요구로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홍준표 대표가 입장하는 가운데 김진태, 이장우 의원 등 친박계 의원들이 굳은 표정으로 홍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자유한국당 내 친박계 의원 16명이 9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추가 발부를 비판하며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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