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전당대회 개최 가능성 검토…의장직 무력화
12일 오후 국회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 논의를 위해 열린 국민의당 당무위원회에서 통합 반대파인 최경환 의원이 안철수 대표에게 항의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비공개 당무위가 예정된 가운데 통합 반대파인 유성엽, 최경환 의원이 당사 1층 현관에서 비공개 회의 진행을 비판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당은 당무위 회의 전체를 언론 비공개로 진행하며 당무위 시작전 취재진 전체를 1층 현관 승강기 입구에서 통제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