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키 선수·코치진 30여명, 전세기 통해 갈마비행장 이동
北 선수단 南 전세기 이용 가능성도…2월 1일 방남 일정 주목
마식령스키장에서의 남북공동훈련이 오늘부터 1박 2일간 진행된다. 정부가 행사 당일에서야 미국과 최종 조율 끝에 우리측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자료사진) '조선의오늘' 화면 캡처
마식령스키장에서의 남북공동훈련이 오늘부터 1박 2일간 진행된다. 정부가 행사 당일에서야 미국과 최종 조율 끝에 우리측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자료사진)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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