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인력 통지받은 바 없어…선수단 인원 맞아 문제될 것 없어"
"최종 협의 인원 46명…선수촌·방남 부분 꼭 일치되는 것 아냐"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선수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단장인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과 함께 내려온 북측 선수단 중 피겨스케이팅 페어에 출전하는 렴대옥, 김주식 선수가 입촌을 이동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선수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단장인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과 함께 내려온 북측 선수단 중 피겨스케이팅 페어에 출전하는 렴대옥 선수가 입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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