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정상회담 남북·북미·한미 선순환구조
北 남북교류 강조 그러나 대화 키는 美 손에
북한이 남북교류 확대를 강조하는 가운데,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탐색전이 치열하다. 왼쪽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트럼프 미 대통령 ⓒ데일리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이번 (평창)올림픽 경기대회를 계기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햇다. 사진은 문재인(오른쪽 두번째) 대통령과 방남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대화하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은 한미연합군사훈련 재개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며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